• 홈으로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twitter
  • facebook
공유하기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정치·문화계 원로 4인방으로 구성된 '꽃보다 할배 유세단(이하 꽃할배 유세단)'이 1일 광주 남구 봉선동 이마트 사거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19대 대선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꽃할배 유세단은 3선 의원이자 코레일 사장을 역임한 이철(69) 전 의원과 '나의 문화 답사기' 저자 유홍준(68) 교수, 유시민 작가의 누나인 유시춘(66) 작가와 원혜영(65) 민주당 의원으로 구성됐다. 2017.05.01.

sdhdream@newsis.com

 

기사 원문 바로가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929147

저작자 표시
신고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62 : Next »